모르는 것의 지도를 AI 로 그리기

아포리아AI 학습법소크라테스 문답법1인 사업자
귀퉁이만 채워진 지도 한 장 지도 한 장이 대부분 비어 있고 왼쪽 위 귀퉁이만 점과 선으로 채워져 있습니다. 경계에 강조색 점 하나가 다음에 물을 자리입니다. Map 무엇을 모르는지 · 먼저 그린다 Map 무엇을 모르는지먼저 그린다

새 일을 시작할 때 가장 무서운 것은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.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것입니다. 모르는 것은 물으면 되는데,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면 물을 수가 없습니다.

소크라테스는 사람을 그 자리까지 데려가는 데 대화 몇 시간을 썼습니다. 상대가 "저는 이것을 모르겠습니다" 라고 인정하는 지점, 아포리아입니다. 그는 그 자리가 배움의 출발점이라고 봤습니다. 저는 클로드와 한 시간을 써서 같은 자리에 갑니다. 이 글은 그 한 시간에 무엇을 묻는지, 그리고 그렇게 그린 제 지도 한 장입니다.

아포리아, 막다른 길의 쓸모

모른다는 것을 아는 순간에만 진짜 질문이 나옵니다. 그 전의 질문은 아는 척이 섞여 있어서 답도 아는 척에 맞춰 옵니다.

문제는 이 자리에 혼자서는 못 간다는 것입니다. 내가 모르는 것을 나는 모르기 때문입니다. 누군가 밖에서 물어 줘야 합니다. 그 사람이 이제 옆에 있습니다.

지도를 그리는 질문 다섯

새 분야에 들어갈 때 제가 처음 한 시간에 던지는 질문입니다. 지식을 묻는 질문이 아니라 제 무지의 모양을 묻는 질문입니다.

첫째, 이 분야에서 초보가 흔히 놓치는 것은 무엇입니까. 남들이 빠진 구멍이 제 구멍일 가능성이 큽니다.

둘째, 이 분야의 전문가가 당연하게 여겨서 설명을 안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. 설명 안 하는 것은 책에도 안 나옵니다. 이것을 물어야 나옵니다.

셋째, 제가 방금 한 말 중에 틀린 전제가 있습니까. 제 상황을 한 문단 적어 주고 묻습니다. 여기서 제일 많이 잡힙니다.

넷째, 이 일을 망치는 가장 흔한 실수는 무엇이고 그것은 언제 드러납니까. 위험의 지도입니다. 드러나는 시점을 알아야 미리 잴 수 있습니다.

다섯째, 제가 아직 안 물어본 것 중에 물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. 일곱 가지 질문의 마지막 것과 같습니다. 이 질문이 지도의 빈 자리를 채웁니다.

제 지도 한 장

법인을 10년 하면서 세무사무소에 맡겨 두었던 법인세 신고서를 처음 열어 보던 때, 이 다섯으로 그린 지도입니다. 세 칸으로 나눴습니다.

아는 것. 세무사무소에 맡기면 신고가 된다는 것, 매달 돈이 자동이체로 나간다는 것, 연말에 청구서가 한 번 더 온다는 것.

안다고 착각했던 것. 세무사무소에 내는 돈이 한 덩어리라고 생각했습니다. 셋째 질문, 제 말 중에 틀린 전제가 있느냐에서 잡혔습니다. 그것은 두 개였습니다. 매달 내는 것은 장부 기록과 부가세·원천세 신고의 값이고, 연말에 내는 것은 결산과 세무조정과 법인세 신고의 값입니다. 10년 동안 하나로 알고 있었습니다.

몰랐던 것. 신고서에서 제가 봐야 할 칸이 어디인지, 세무사 없이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법인이 있다는 것, 작년 신고서를 세무사무소에 청하지 않고도 홈택스에서 직접 받을 수 있다는 것. 첫째와 둘째 질문에서 나왔습니다. 전문가가 당연하게 여겨서 설명하지 않는 것들이었습니다. 이 칸이 가장 길었고, 이 칸이 있어서 그다음 질문들이 생겼습니다.

지도를 그리고 나서 제가 한 일은 세무 공부가 아니었습니다. 작년 신고서를 꺼내 그 한 칸을 봤습니다. 그리고 몰랐던 것 칸의 항목마다 왜 그렇습니까 를 붙여 하나씩 물어 갔습니다. 어디를 물어야 하는지 아니까 물을 수 있었습니다. 10년 동안 질문이 안 나왔던 이유는 세금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이 지도가 없어서였습니다.

지도는 매달 다시 그립니다

경계선은 움직입니다. 한 달 전에 몰랐던 것이 아는 것 칸으로 옮겨 가고, 그러면 그 뒤에 있던 새로운 모르는 것이 보입니다. 그래서 같은 다섯 질문을 달에 한 번 다시 던집니다. 답이 지난달과 같으면 그 분야는 더 안 파도 됩니다. 답이 달라지면 지도를 고칩니다.

소크라테스는 사람을 막다른 길에 데려다 놓고 거기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. 저는 그 막다른 길의 위치를 한 시간 안에 알아냅니다. 그다음은 그의 시대와 같습니다. 거기서부터 묻습니다.

비슷한 상황이라면 편하게 물어보세요. [email protected]

← 목록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