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회사를 굴리며 배운 것
3편
만드는 값은 내려갔지만 정하는 값은 그대로입니다. 요즘 제가 만들고 나서 고치는 법까지 묶어 제안하는 이유를 적었습니다.
구글이 파산한 항공사의 사내 데이터를 1000만 달러에 샀습니다. 몇 년 전이라면 조용히 지웠을 것들입니다.
구글 워크스페이스를 메일함으로만 쓰던 회사가 앱스 스크립트로 견적 접수부터 PDF 발송까지 5분으로 줄인 과정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