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
배움, 질문, 읽기에 대한 생각

책을 읽지 않고 책과 대화하기
두꺼운 것을 처음부터 읽는 대신 먼저 묻고 필요한 장만 폅니다. 약관, 법 조문, 라이선스 문서, 그리고 책. 읽는 양은 줄었는데 남는 것은 늘었습니다.

모르는 것의 지도를 AI 로 그리기
새 일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것입니다. 소크라테스가 데려가던 막다른 길, 아포리아를 AI 와 한 시간 안에 찾는 질문 다섯과 제 지도 한 장입니다.

파인만 기법, AI 에게 설명해 보기
배운 것을 남에게 설명해 보라는 파인만 기법은 들어 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. 이제 AI 가 듣고 막히는 곳을 짚어 줍니다. 제가 도메인을 설명해 본 기록입니다.

질문과 검색어는 다릅니다
AI 에게 검색어를 치면 사전이 옵니다. 같은 것을 알고 싶어도 질문의 모양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것을, 제가 실제로 친 말 세 쌍으로 비교합니다.

소크라테스 문답법이란, 뜻과 예시
소크라테스 문답법의 뜻, 산파술과 아포리아라는 두 말, 짧은 대화 예시 하나. 그리고 2400년 만에 이 방법이 다시 쓸모 있어진 이유까지.

소크라테스 문답법 프롬프트 7가지
한 번 묻고 창을 닫으면 검색입니다. 답을 받은 다음에 이어 붙이는 질문 일곱 개를, 제가 실제로 쓴 대화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.

소크라테스 문답법으로 AI에게 배우는 법
2400년 전 아테네의 학습법에는 치명적 제약이 있었습니다. 소크라테스가 한 명이라는 것. 그 한계가 사라졌습니다.